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 www.hanabank.com)은 오늘 16일부터 열리는 <2014 LPGA 하나ㆍ외환 챔피언십>의 입장권을 선불충전형 전자지갑 서비스인 '하나N월렛(하나N Wallet)'에서도 판매한다고 밝혔다.
<2014 LPGA 하나ㆍ외환 챔피언십> 입장권은 현재 전국의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영업점 및 G마켓과 옥션 등 온라인 상으로도 사전 구입할 수 있으나, 금번 '하나N월렛' 서비스를 활용하여 스마트폰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됨으로써 고객들의 편리성을 높였다. '하나N월렛'을 통한 <2014 LPGA 하나ㆍ외환 챔피언십> 입장권 구입은 대회가 시작되는 16일 당일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스마트폰을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하나N월렛'상에서 정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구입이 가능하여, '평일권'의 경우 2만원에서 1만6천원으로, '주말권'의 경우 4만원에서 3만2천원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하나N월렛'을 통해 입장권을 구입한 고객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하나N월렛' 상에서 사용되는 충전식 현금인 '캐시넛'으로 2천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2014 LPGA 하나ㆍ외환 챔피언십>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총 4라운드로 진행되며, 메이저 대회 챔피언인 유소연, 박인비, 미셀위 등 세계적인 골퍼들의 참가로 약 4만6천여명의 갤러리가 참여했던 작년 대회보다 더 많은 성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세상에서 가장 스마트한 골프대회'를 표방한 이번 대회의 슬로건에 부응하고자 하나은행의 대표 전자지갑 서비스인 '하나N월렛'에서도 입장권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다" 며 "향후에도 고객님들께서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보다 스마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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