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사단법인 100인의 여성체육인(회장 이에리사)이 희귀, 난치성 질환 환우들을 야구장에 초청했다.
KBO와 100인의 여성체육회는 7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에 190여 명의 희귀, 난치성 질환 환우와 가족을 초청했다. 또, 여성 체육인 시구 행사도 가졌다. 여성 체육인을 대표해 인천아시안게임 조정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지유진이 시구를 했다.
양 단체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함께 매년 1~2차례 다문화가정 어린이, 장애인, 희귀, 난치성 질환 환우 등을 초청하여 다양한 사회소외계층에 야구관람의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이번에 초청된 인원들에게는 야구관람은 물론 모자, 응원도구, 기념구, 피규어 방향제 등의 기념품을 선물하여 야구장에서의 좋은 추억 만들기를 도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