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공수에서 아쉬운 경기였다" by 민창기 기자 2014-10-07 22:12:38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프로야구 KIA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KIA가 두산에 이틀 연속 한점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는 KIA 선동열 감독.광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10.03 Advertisement 9위 한화 이글스 경기를 신경써야하는 KIA 타이거즈. 한때 4강 싸움을 펼쳤으나 이제는 최하위 추락을 걱정해야하는 시즌 막판이다. AdvertisementKIA는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3대6으로 패했다. 0-2로 뒤지다 3-2로 역전에 성공했으나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선동열 감독은 "공수에서 아쉬운 경기였다"고 했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