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흐르는 수도 배관은 시간이 흐르면 관의 종류에 따라 각종 녹, 슬러지, 이물질이 배관안에 부착되어 쌓이게 되어있다.
그 쌓임의 정도는 물의 깨끗함과 물의 흐름에 따라 차이는 크다.
물이 멈추어 있을 때 잘 쌓이기 때문이다.
배관안에서 녹이 쌓이면 물의 흐름을 방해하고 수압이 약해져서 물의 흐름을 방해한다. 그래서 점점 더 많은 녹이 쌓이고 부식을 하게 된다. 물을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도 수돗물에서 검은색물이 나오는 경우가 이 때문이다. 이런 상태면 빠른 시간내에 배관을 교체하여 물을 사용해야 안전한 생활을 할 수가 있다.
수도배관 청소, 수도배관 세척, 아파트 배관 청소 등 질소 세척으로 안전한 물을 공급하고자 하는 쎄니팡(www.ssenypang.com)은 '질소 공법을 통한 수도 배관 세척'의 한국 특허를 갖고 있다.
배관이 터진다, 시공도 되지 않는다, 별도 문제를 제기하여 요금을 과다 청구 한다, 연락이 되지 않는다 등등 세척하면 불이익의 문제가 발생 한다는 이유로 작년만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수도 배관 세척에 반대를 했다.
일반적인 수도 배관 세척 방식은 공기 압력 방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수도 배관안의 녹 및 슬러지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압력이 필요하다. 그 필요 압력은 최소 12kg.f/㎠ 이상의 압력이 가해져야만이 배관안의 녹 및 슬러지 이물질의 제거가 가능하다.
공기는 활성 기체로 8kg.f/㎠ 이상의 압력을 15mm배관에 주입시 배관의 이음부에 충격을 주어 배관 터짐 현상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공기를 이용한 세척 방식은 5kg.f/㎠ 미만의 압력으로 세척 시공을 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세척시 큰 효과가 없었던 이유 중 하나이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질소 공법을 통해 수도 배관 세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질소는 비활성 기체로 물과 만나도 반응을 하지 않는 매우 안정된 가스이다. 10.2리터 용기 질소 자체 압력이 42kg.f/㎠ 이며 압력 조절기로 0~42kg.f/㎠ 압력을 자유 조절하여 배관에 투입 할 수 있다.
녹 및 슬러지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최소 압력 12kg.f/㎠ 이상을 자유롭게 투입할 수 있고 배관 또한 안전 하니 수도 배관 세척에 최상의 방법이다.
쎄니팡 김병준 부사장은 "수도 배관안에 질소을 넣는 특허가 11월 초까지 결정될 예정이며 세계 유명 학술지에 한국 폴리텍 대학 정송환 교수가 발표한 수도 배관 세척시 질소를 이용한 세척 방법 논문이 12월중 실린다"라고 말했다.
깨끗한 물과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강소기업 쎄니팡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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