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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멈추어 있을 때 잘 쌓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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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배관 청소, 수도배관 세척, 아파트 배관 청소 등 질소 세척으로 안전한 물을 공급하고자 하는 쎄니팡(www.ssenypang.com)은 '질소 공법을 통한 수도 배관 세척'의 한국 특허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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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수도 배관 세척 방식은 공기 압력 방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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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는 활성 기체로 8kg.f/㎠ 이상의 압력을 15mm배관에 주입시 배관의 이음부에 충격을 주어 배관 터짐 현상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공기를 이용한 세척 방식은 5kg.f/㎠ 미만의 압력으로 세척 시공을 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세척시 큰 효과가 없었던 이유 중 하나이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질소 공법을 통해 수도 배관 세척을 하고 있는 것이다.
녹 및 슬러지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최소 압력 12kg.f/㎠ 이상을 자유롭게 투입할 수 있고 배관 또한 안전 하니 수도 배관 세척에 최상의 방법이다.
쎄니팡 김병준 부사장은 "수도 배관안에 질소을 넣는 특허가 11월 초까지 결정될 예정이며 세계 유명 학술지에 한국 폴리텍 대학 정송환 교수가 발표한 수도 배관 세척시 질소를 이용한 세척 방법 논문이 12월중 실린다"라고 말했다.
깨끗한 물과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강소기업 쎄니팡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