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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감독은 8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1, 12일 LG와의 홈 2연전에 우완 에이스 투수 2명을 기용한다"라고 말했다. 외국인 원투펀치 니퍼트와 마야를 출격시킨다는 의미. 두산은 LG와의 2연전이 4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판단해 일찌감치 두 사람의 로테이션을 맞춰놨다. 4연패를 당하며 어려운 상황에 빠지긴 했지만 말이다. KIA전 전까지 LG에 4.5경기 차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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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화 2연전에는 이현승과 이재우가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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