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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는 그동안 빅뱅 지드래곤과 몇 차례 열애설이 불거져 한국에서도 익숙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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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인 덕에 이국적인 외모를 뽐내며 2007년 일본 월간패션잡지 '비비(vivi)'를 통해 모델로 데뷔해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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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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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키코는 2010년부터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