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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에 이르는 자신의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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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CEO 특집 1탄'에는 진재영이 출연해 연관검색어인 '온라인 쇼핑몰', '비키니 몸매', '악플러'에 대해 시원하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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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며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숨은 노력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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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에 팬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도 너무 멋져", "진재영 연매출 200억, 슈퍼카 타고 다닐만 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멋지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노력 얼마나 했을까" 등의 반으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