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미주 오디션(2014 JYP US Tour Audition)을 개최한다.
미주 지역의 글로벌 인재 발굴을 위한 이번 오디션은 오는 11월 8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와 11월 15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각각 치러진다.
지원자는 지난 10월 1일부터 오픈된 자체 온라인 접수 페이지(http://audition.jype.com/2014usaudition)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 자격은 국적과 성별에 상관 없이 1990년생부터 2003년생이라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 분야는 보컬, 댄스, 연기, 모델, MC/VJ로 가장 자신 있는 한 가지 분야를 선택하면 된다.
미주 오디션(2014 JYP US Tour Audition)의 최종 합격자에게는 JYP 연습생으로서 JYP 만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월 국내에서 마무리된 공채 11기 오디션에 이어 오는 11월 미주 오디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미주 오디션에서도 재능 있는 친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JYP 글로벌 오디션은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오디션으로 2PM 택연, 닉쿤, GOT7 마크 등의 스타들을 배출해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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