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생으로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지난 2010년에는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에서 주연 '미도리' 역을 맡으며 연기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앞서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달 16일 서울의 청담동과 이태원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 매체는 "서로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보내며 4년째 열애중인 두 사람은 백허그와 볼을 만지고 입도 살짝 맞추는 등의 애정이 가득한 스킨십을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에 "지드래곤 키코, 또?", "지드래곤 키코, 두 사람 열애설이 계속해서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지드래곤 키코, 오늘은 인정하겠네요", "지드래곤 키코, 무려 4년이나 만났다는 건가요?", "지드래곤 키코, 두 사람이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것은 언제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