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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페이는 푸른 색의 옷을 입힐 때마다 딸과 힘겨운 신경전을 펼쳤고 보다 못해 딸과의 미니 영상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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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만 파란 색을 입는 게 아니다"란 엄마의 설명도 먹혀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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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맨유 구단 관계자도 마음이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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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맨유의 세 번째 유니폼은 짙은 푸른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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