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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차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오랜만에 만난 로케. 99년 로케가 최고의 유망주로 독일을 왔을 때, 우리 흥민이는 7살이었다. 세월 참. 옛날 얘기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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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즈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차두리, 산타크루즈와 친부이 있구나", "산타크루즈 인증, 차두리 의외의 친분이네", "산타크루즈, 잘 생겼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