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지성 축구교실'을 찾은 이휘재와 쌍둥이들을 박지성 아버지 박성종 씨가 반갑게 맞았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랑은 이렇게 시작됐다'는 주제로 슈퍼맨 아빠들의 육아가 펼쳐졌다.
이날 이휘재는 쌍둥이를 데리고 '박지성 축구교실'을 방문했다. 유소년 축구 꿈나무를 위해 설립한 공간으로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 씨가 이휘재와 서언이, 서준이를 반겼다.
Advertisement
박지성 아버지 박성종 씨는 "아이들이 몇 살이지?"라고 묻자 이휘재는 "이제 18개월됐다"고 답했다. 이에 서언이와 서준이는 축구교실 설립 이후 최연소 교육생이 됐다.
또 박성종 씨는 이휘재와 쌍둥이들을 데리고 박지성 선수의 발자취가 담긴 곳을 안내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지성 축구교실 박성종 씨 깜짝 등장",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지성 축구교실 최연소 교육생 쌍둥이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지성 축구교실 찾은 쌍둥이들 볼에 대한 집념 높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지성 축구교실, 박지성의 발자취 느낄 수 있어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