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수준이 높아지고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구체적으로 표출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을 생각하는 것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 안에 잠자고 있던 '오감(五感)' 즉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깨울 수 있을까?
건강기능식품을 생각하면 보통 비타민, 홍삼 등을 쉽게 떠올린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 몸과 보다 유기적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건강기능식품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요구를 채우기 위해 최근 홍삼의 기능을 극대화한 '오감홍삼(五感紅蔘) 알파' 제품이 출시 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감홍삼α는 △발효 홍삼 △침향 △녹용 △로얄제리 △진생베리(인삼 열매) 등 5가지 자연의 보물들을 주 재료로 한 제품으로 인체의 오감을 깨어나게 하고 활력을 제공하여 잃었던 열정과 의지를 북돋을 수 있도록 돕는다.
발효 홍삼은 야생 인삼을 특화 재배하는 충남 금산의 산골짜기 인삼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엄선된 최상의 인삼을 발효 숙성하여 만든다. 이때 '선옥균'이라는 유익균이 배양되는데 이 선옥균을 통해 인간의 능력으로 소화 흡수되지 않는 인삼의 항암, 면역 성분까지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로얄제리는 뉴질랜드 산 프라임급만을 사용한다. 뉴질랜드 산 프라임급로얄제리는 일반 로얄제리가 가지고 있는 항암성분 10H2DA 0.8% 보다 7.5배 이상 높은 6%가 함유돼 높은 항암 성분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감홍삼 알파에 사용되는 녹용은 영하 40도 이하의 시베리아 툰드라 강추위를 견뎌온 사슴의 최상급 '알타이 녹용' 중에서도 호르몬이 응축되어 있는 꼭대기 분골만 사용한다. '침향'은 사기를 물리치고 정신을 맑게 하는 베트남 산 '진침향'을 주재료로 하고 있다.
그리고 3년 이상 된 인삼에서만 자라며 인삼에서 가장 핵심적인 성분인 사포닌의 결정체로 알려진 인삼 열매 '진생 베리'까지 함유해 지친 몸의 활력을 깨우기 위한 세심히 배려했다.
한편 인간의 건강 향상과 행복한 삶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전통 한약을 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개발한 '오감홍삼 알파'는 (주)한국의아침(www.morningok.com)이 '발로 뛰어 찾은 한방명의 20인'의 한 사람인 유용우 한의사의 자문을 받아 만들어졌다.
전통적인 법제 주조기법과 발효기법을 과학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주)한국의아침은 2001년 (주)금지옥엽으로 출범하여 한방증류 분야를 개척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한방발효 제품의 연구업적을 집대성하여 오감홍삼α외에 지친 현대인의 뇌를 위한오감브레인α를 출시했다. 앞으로 수험생을 위한 영양식 '오감드림α'도 곧 출시 예정이다. 문의전화 : 031-931-6312.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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