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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러버덕 프로젝트'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1톤이 넘는 '러버덕'을 오는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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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러버덕은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주요 도시를 다니며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울은 러버덕의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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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러버덕이 당신을 미소 짓게 만들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을 가질 수 있게 할 것"이라며 "걷는 걸 멈추고 다른 사람들과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만드는 것, 이것이 러버덕의 효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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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러버덕 상륙 소식에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러버덕, 빨리 보고 싶네요",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러버덕, 그냥 볼 수 있는 건가요?",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러버덕, 가면 전시되어 있는 건가요?",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러버덕, 내일이군요",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러버덕, 내일 사람들이 엄청 몰릴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