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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이 게재한 항공사진은 영국 켄트 항구에서 촬영된 것으로, 부둣가에 폭이 50피트(약 15m)짜리 게의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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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어드 위스테블의 운영자인 퀸톤 윈터는 "지난 여름 아들과 함께 이곳을 방문했을때 거대한 게를 목격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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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까지 세계 최대 크기의 게는 약 3.6m 크기의 '일본 거미 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