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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따르면 고무오리 러버덕은 오는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간 서울 서울 송파고 석촌호수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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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러버덕은 지난 2007년부터 네덜란드,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등 10여 개국에서 전시되었으며 6월 초 홍콩에서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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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이 캠페인을 통해 재난과 사고로 실의에 빠진 한국 국민이 기쁨과 희망을 나누고 상처를 치유하는 '힐링'의 기회를 가지기 바란다"며 "러버덕이 당신을 미소짓게 만들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을 가질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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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