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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동점골 직후 짜릿한 테니스 세리머니로 가족애를 드러냈다. 최근 이동국은 테니스에 푹 빠져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둘째 재아가 테니스 신동으로 불릴 만큼 재능을 보이고 있다. "둘째가 테니스를 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배우고 있다"고 했다. "대회에 나가는 딸을 위해 인터넷으로 테니스 룰을 찾아보는 등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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