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동점골이 폭발했다.
이동국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0-1로 뒤지던 전반 45분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오른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올려준 낮은 크로스를 문전 정면에서 오른발을 갖다대면서 득점으로 마무리 했다.
이동국은 동점골 직후 짜릿한 테니스 세리머니로 가족애를 드러냈다. 최근 이동국은 테니스에 푹 빠져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둘째 재아가 테니스 신동으로 불릴 만큼 재능을 보이고 있다. "둘째가 테니스를 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배우고 있다"고 했다. "대회에 나가는 딸을 위해 인터넷으로 테니스 룰을 찾아보는 등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었다.
슈틸리케호에서 기록한 첫골 세리머니는 가족애를 듬뿍 담은 테니스 세리머니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