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동점골이 폭발했다.
Advertisement
이동국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0-1로 뒤지던 전반 45분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오른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올려준 낮은 크로스를 문전 정면에서 오른발을 갖다대면서 득점으로 마무리 했다.
이동국은 동점골 직후 짜릿한 테니스 세리머니로 가족애를 드러냈다. 최근 이동국은 테니스에 푹 빠져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둘째 재아가 테니스 신동으로 불릴 만큼 재능을 보이고 있다. "둘째가 테니스를 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배우고 있다"고 했다. "대회에 나가는 딸을 위해 인터넷으로 테니스 룰을 찾아보는 등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었다.
Advertisement
슈틸리케호에서 기록한 첫골 세리머니는 가족애를 듬뿍 담은 테니스 세리머니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