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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은 올여름 가장 뜨거운 감자 중 하나였다. 맨유는 비달 영입을 위해 줄기차게 러브콜을 보냈지만, 결국 영입에 실패한 바 있다. 맨유는 케빈 스트루트만(AS로마)를 넘버1 타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AS로마의 저항이 워낙 완강해 비달 영입으로 방향을 급선회할 가능성도 있다. 비달을 둔 레알 마드리드와 맨유의 영입전은 1월이적시장의 주요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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