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가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Advertisement
지난 13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시청률 8.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MBC '야경꾼 일지'가 기록한 9.3%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원작 일본 인기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를 리메이크 한 것이다.
Advertisement
이날 '내일도 칸타빌레' 1회에서는 클래식 냉미남 차유진(주원 분)과 엉뚱 4차원 소녀 설내일(심은경 분)의 좌충우돌 첫 만남이 그려진 가운데,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앞으로 승승장구 하겠다",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주원 심은경 케미 역시 남달라",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쾌조, 캐릭터들 개성넘친다",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순조로울 듯",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이 더욱 흥미진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