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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14일 김정은이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했다고 전했다. 노동신문 역시 이날 1면에 환하게 웃는 김정은의 현지지도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은은 왼손으로 지팡이를 짚고 서 있어 눈길을 끈다. 이로써 그간 일각에서 제기돼 왔던 발목부상설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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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위성과학자주택지구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건설 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파악)했다"면서 "희한한 풍경이다, 건축 미학적으로 잘 건설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이날 주택지구에 입주할 과학자들과도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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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공개석상 등장에 네티즌들은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건강이상설은 루머?",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지팡이는 왜?",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지팡이 보니 아프긴 한가 봐?",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살이 좀 빠져 보이는데?",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김정은 관련한건 다 루머였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