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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현 KBS 드라마 국장은 "주말 연속극은 KBS의 자존심이고 가족 드라마의 새 지평을 계속 열면서 시청자와 호흡해왔다. 이 작품도 사랑스러운 배우들과 듬직한 유동근 등 너무나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 여기에 좋은 작가 스태프가 모여 KBS 드라마의 자존심, 가족드라마의 명성에 걸맞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큰 갈등 없이 매일 웃고 우는 우리네 이웃들의 이야기를 따스하고 정겹게 만들고자 하는 초반 기획을 작가 배우가 차근차근 이어가주고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 작품이 지금의 좋은 기운을 끝까지 끌고 갈수 있도록 잘 보필하겠다. 이 작품 끝까지 기대해 달라. 큰 설정이나 갈등 없이 얼마나 따뜻하게 드라마가 좋은 결말 맺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새 이정표가 될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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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