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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미래부 장관과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17일 오전 7시30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 및 삼성전자·LG전자·팬택 등 휴대전화 단말기 제조 3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단통법 시행과 관련한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지난 1일 단통법 시행 이후 주무부처 수장이 직접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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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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