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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경찰서는 15일 무술인 출신의 조선족 김모(50)씨와 S건설업체 사장 이모(54)씨, 브로커 이모(58)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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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건설업체 사장인 이 씨는 브로커 이 씨에게 A씨를 살해해달라고 청탁한 혐의, 브로커 이 씨는 김 씨에게 A씨를 살해하라고 사주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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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브로커 이 씨에게 "보내버릴 사람이 있는데 4천만원을 줄 테니 사람을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고, 이 씨는 수원 지역 '세계 무에타이·킥복싱 연맹' 이사를 지내면서 중국에서 체육 관련 행사로 알게 된 중국 연변 공수도협회장 김 씨에게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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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영화 속 참혹 범죄가 현실로",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cctv 장면만 봐도 무섭다",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4개월간 사무실 배회했다니",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지",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너무 무서운 세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