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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의 이국적인 배경 뒤로 특유의 쿨한 무드를 잘 표현해낸 오연서는 에디터와의 인터뷰에서 "보리로서 큰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었다"며 종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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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만큼 이국적인 경치를 자랑하는 베트남 호이안 지역에서 진행된 오연서의 매력적인 패션 화보는 '쎄씨' 매거진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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