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청부살해 사건은 아파트 신축 공사와 관련된 계약 파기와 5년간 이어진 억대 규모의 소송으로 시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S건설업체 사장 이씨는 브로커 이씨에게 "보내버릴 사람이 있는데 4천만원을 줄테니 사람을 알아봐달라"고 부탁했다.
Advertisement
이후 브로커 이씨는 수원 지역 '세계 무에타이 킥복싱 연맹' 이사를 지내면서 중국에서 체육 관련 행사를 통해 알게된 중국 연변 공수도협회장 김씨에게 연락을 취했다.
살인을 청부받은 김씨는 약 4개월간 자전거를 타고다니는 등 A씨의 사무실 일대를 배회하다 지난 3월 퇴근하는 A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했다.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정말 무섭다",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대체 왜 저런 짓을",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정말 끔찍한 범죄",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끔찍하다",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너무 하네",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세상 너무 흉흉해",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했다는 소식에 놀랐어", "조선족 시켜서 청부살해를 저지르다니 끔찍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