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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셰어 하우스에서는 새 멤버들의 합류를 기념하는 집들이가 열렸고, 박준형의 지인 데니안, 오타니 료헤이의 지인 채연이 찾아와 식구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나눴다. 이어 마지막 손님으로 윤아가 깜작 등장했고, 예기치 못한 방문에 모두 놀라며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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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집들이에 찾아온 채연은 '둘이서', 데니안은 '어머님께', 윤아 'Gee' 등 자신들의 히트곡 무대를 직접 선보이는가 하면, 조세호와 이국주가 기막힌(?) 춤사위로 답가를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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