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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한고은과 이탈리아에서 만난 로맨스남 마띠아은 위시리스트 중 하나인 스파 가기를 수행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기로 하고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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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띠아는 스파 체험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어요"라며 한고은의 비키니 자태에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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