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스타일 매거진 어플리케이션 '겟잇스타'의 'Get it Star POLL' 의 121번째 대결은 '연민정 vs 민준국' 드라마 최고의 악역 대결입니다. 121번째 대결을 소개하기에 앞서, 지난주부터 진행된 10월 컴백 아이돌 그룹 대결의 진행 결과를 알아볼까요? 빅스(81%) vs 보이프렌드(19%)로 빅스가 큰 차이로 앞서고 있네요. 그렇지만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보이프렌드의 팬들도 분발해주세요.
자, 그럼 이번 주제의 주인공들을 살펴볼까요?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이유리와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민준국' 정웅인의 대결입니다. 요즘 드라마에서는 악역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이유리가 연기한 연민정이 역대 한국 드라마 사상 최고의 여성 악역으로 평가받으며 악역들이 다시 조명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성 악역?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민준국 역을 맡았던 정웅인이 대표적인 배우로 평가받고 있네요.
이유리는 늘 지고지순하고 착한 역할을 맡아오다가 본격적인 악역의 모습을 잘 살려 주인공 장보리보다 더욱 활약하며 연일 화제에 오르곤 했는데요, 매번 더 독해 보이려 엄청난 연습을 했다고 하니 시청자들의 사랑을 안 받을 래야 안 받을 수가 없었겠네요.
한편, 정웅인은 그간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면,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사이코패스적인 기질을 가지고, 치밀하게 범죄를 저지르며 완벽하게 이중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단지 연기를 잘한다 그 이상으로 민준국에게 빙의가 되어 소름 끼치는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겟잇스타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악역은 누구인가요? 투표해주세요!
이번 최고의 악역 대결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되며, 투표결과는 10월25일 발표됩니다. 지금 바로 겟잇스타에 접속해서 스타의 팬클럽에 가입하고 POLL에 참여해서 응원해주세요. 자세한 어플 소개는 겟잇스타 모바일페이지 (http://m.getitstar.com/new_getitstar.php)및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etitstar.korea)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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