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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5시 53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유스페이스 광장 인근 지하주차장 환풍구 덮개가 무너지며 그 위에 있던 시민들이 5층 높이(약 12미터) 아래 지하주차장으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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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풍구는 가로세로 약 4m 크기로, 사람들이 쉽사리 올라갈 수 없도록 약 1m 높이로 만들어져있다. 하지만 이날 인기가수들을 보기 위해 1000여명(경찰 추산)의 인파가 몰리는 과정에서 일부 시민들이 문제의 지하주차장 환풍구 위에 올라갔던 게 문제였던 것으로 보인다. 환풍구 주변에 이렇다할 질서 유지 인력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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