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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안양의 페이스로 전개됐다. 전반 9분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박성진이 낮게 올려준 볼을 정재용이 방향을 바꾸는 골을 성공시켰다. 당황한 대전은 전반 31분 황진산을 빼고 서명원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의도는 주효했다. 서명원과 마라냥의 콤비 플레이가 살아나며 경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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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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