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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분기에 대해선 국내공장의 풀 가동과 함께 쏘나타 미국 본격 출시, 유럽시장 i20 출시, 중국 ix25 출시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영업이익은 2조1700억원을 예상했다. 지난해 4분기보다 7%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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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적 부진을 고려해도 과매도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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