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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홈페이지에는 "현재 석촌호수 인근에 비와 바람이 매우 거세짐에 따라 안전을 위해 잠시 러버덕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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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러버덕 공식 페이스북에는 "비가 그치고 현장을 재점검한 이후 다시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방문일정에 참고해라는 당부의 말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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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오후까지 이어지다 밤에는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다음날 새벽부터 오후까지 시간당 최대 9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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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은 지난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송파구 석촌 호수에서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