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는 지역별 특성에 따라 무단횡단을 막는 방호 울타리, 혼자 보행이 힘든 어르신을 위한 핸드레일, 보도와 건널목 높이를 같게 한 고원식 건널목, 차량 감속을 유도하는 과속 방지턱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시는 노인보호구역 건널목 녹색신호 시간이 1초당 1m에서 0.8m로 늘어나면, 30m 길이의 건널목은 녹색신호 시간이 30초에서 37.5초로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무단횡단'을 포함한 보행 중에 일어난 어르신 교통사고는 총 1천970건으로 전체의 43.8%를 차지했다.
한편, 횡단보도 녹색불 시간 연장에 네티즌들은 "횡단보도 녹색불 시간 연장, 어르신들 천천히 다니시길", "횡단보도 녹색불 시간 연장 하네", "횡단보도 녹색불 시간 연장, 좋은 소식", "횡단보도 녹색불 시간 연장, 어르신 보행 사고 없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