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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롯데제과와 디자인 전문기업인 씨디유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제작해 출품한 것으로, 지난 4월 IF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은 것이다. 이로써 롯데제과와 씨디유파트너스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에 두 개의 어워드에서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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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껌 패키지는 크기가 작고 아이디어 창출과 디자인 표현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가전, 자동차, 휴대폰 등 볼륨과 형태가 큰 제품에 비해 수상에 어려움이 있어 출품작도 찾아보기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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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와 씨디유파트너스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미국의 IDEA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에도 작품을 출품,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해, 디자인에 있어도 글로벌 기업으로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