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강사 박초롱, 애플힙 특급 뒤태 눈길..."연예계 진출 하고 싶다"
요가 강사 박초롱이 연예계 진출 포부를 드러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건강' 코너'를 통해 이연희를 닮은 아름다운 미모와 늘씬한 바디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초롱의 인터뷰가 네티즌들의 재조명을 받고 있다.
박초롱은 지난 4월 MBC 인터넷뉴스 '맹승지의 똘직구 인터뷰'에 출연해 연예계 진출 바람을 드러냈다.
당시 박초롱은 "체육과 졸업 후 에어로빅, 요가 등 여러 운동을 했다"면서 "2009년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회가 된다면 연예 활동도 하고 싶다"고 말해 연예 활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20일 방송된 '1분 튼튼건강'에서 박초롱은 요가 동작 중 '힙업·고관절 강화 동작'을 선보였다. '힙업·고관절 강화 운동'은 힙업과 동시에 고관절 주변 근육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주며, 의자 등받이 앞에 서서 쉽게 할 수 있다.
특히 박초롱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도 굴욕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많은 네티즌들은 요가강사 박초롱에 "요가강사 박초롱, 연예계에 진출하고 싶어하시는군요", "요가강사 박초롱, 연예계 진출하셔도 정말 잘 하실 것 같아요", "요가강사 박초롱, 진짜 요가를 꼭 하게 만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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