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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건강' 코너'를 통해 이연희를 닮은 아름다운 미모와 늘씬한 바디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초롱의 인터뷰가 네티즌들의 재조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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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초롱은 "체육과 졸업 후 에어로빅, 요가 등 여러 운동을 했다"면서 "2009년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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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일 방송된 '1분 튼튼건강'에서 박초롱은 요가 동작 중 '힙업·고관절 강화 동작'을 선보였다. '힙업·고관절 강화 운동'은 힙업과 동시에 고관절 주변 근육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주며, 의자 등받이 앞에 서서 쉽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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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요가강사 박초롱에 "요가강사 박초롱, 연예계에 진출하고 싶어하시는군요", "요가강사 박초롱, 연예계 진출하셔도 정말 잘 하실 것 같아요", "요가강사 박초롱, 진짜 요가를 꼭 하게 만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