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남편 손편지
배우 이유리가 12살 연상 남편의 손편지에 폭풍 눈물을 흘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열연한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이유리 남편은 아내 이유리에게 꽃다발과 함께 '가장 빛나는 선물은 당신 이유리입니다'라고 적힌 손편지를 선물했다.
이에 이유리는 "(남편이) 편지를 자주 써서 우편함에 배달이 올수 있게끔 전해 주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 편지를 받아서 남다른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MC들의 영상편지 요청이 이어졌고 이유리는 손거울로 외모를 살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유리는 남편을 향한 영상편지를 통해 "여보. 나랑 결혼해줘서 감사하다. 철부지였던 나를 쾌활하고 유쾌하게 만들어줘서 고맙다. 세상 사람들이 내게 손가락질하는 날이 와도 언제나 내 편이 돼줄 여보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우리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요"라고 말하며 미소지어 주위를 훈훈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손편지까지? 대단하다", "이유리 남편, 손편지 정성에 이유리 눈물을 흘렸네", "이유리도 남편도 대단해", "이유리 남편, 정말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네", "이유리 남편, 너무 보기 좋다", "이유리 남편, 진짜 감동이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