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성형설 부인
방송인 안혜경이 '성형설'에 대해 부인했다.
21일 안혜경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성형한 건 아니다. 요즘 스케줄이 많아 피곤한 상태라 얼굴이 좀 부은 것 같다"라고 성형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안혜경은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DDP)에서 '2015 S/S 서울패션위크' 이지선-이지현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통통해진 볼살 등 이전과는 어딘가 모르게 달라진 얼굴로 등장해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안혜경 성형설 부인에 네티즌들은 "안혜경 성형설 부인, 얼굴이 많이 부었다", "안혜경 성형설 부인, 많이 피곤했나 보네요", "안혜경 성형설 부인, 성형의혹 부인", "안혜경 성형설 부인, 얼굴 많이 부어서 깜짝 놀랐다", "안혜경 가녀린 몸매는 여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