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알샤밥 입단 후 박주영의 현지 적응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유럽 무대와 판이한 중동, 특히 가장 보수적인 사우디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 지 우려됐다. 그러나 데뷔전인 18일 알힐랄과의 '리야드 더비'에서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로 가치를 증명했다. 처음엔 반신반의 했던 현지 팬들도 알힐랄전 골을 계기로 환호하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