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보경은 리그 개막 3달째가 지난 현재까지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다. 캐피털원컵에서 2경기를 출전한 게 전부다. 최근에는 아예 출전명단에서도 제외됐으나, 입스위치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서 한가닥 희망을 갖게 됐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