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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를 졸업한 변성환은 2002년 울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부산, 제주, 성남을 거치며 K-리그 통산 160경기를 소화한 베테랑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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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환은 "선수 생활을 돌이켜보면 최고의 위치에 있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였다고 자부한다. 13년의 선수생활을 마감한다는 것이 시원섭섭하긴 하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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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C안양은 변성환의 은퇴식을 기념해 공식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CAnyangOfficial)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 당일 서포터스와 함께 변성환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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