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황영희
배우 황영희가 실제 나이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왔다! 장보리 존재甲 그녀들' 특집으로 꾸며져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배우 황영희와 아역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 황영희는 "드라마에서 도씨 역을 맡아 연기한 황영희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나이는 46세다"고 시원하게 공개했다.
이어 황영희는 "댓글을 봤는데 '엄정화와 동갑이냐'는 댓글을 본 적이 있다"며 "사람들이 날 50대중반까지 본다. 내가 사실 결혼을 못 했다. 연극만 해서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고 돈도 없다. 그래도 의리는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택시' 황영희에 네티즌들은 "'택시' 황영희, 화끈한 입담", "'택시' 황영희, 나이 듣고 깜짝 놀랐다", "'택시' 황영희, 맡은 역할이 그래서 그런가?", "'택시' 황영희, 진짜 노안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