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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출산 전 평균 질의 길이 8~10 Cm, 질의 크기 2 Cm 질벽 두께 1Cm 로 질을 둘러싼 근육이 두껍고 좁고 길었으나 임신을 하게 자궁이 산달이 되면 보통 500배 이상 커진다. 산달에는 밑 빠지는 느낌과 함께 자궁이 밑으로 처지면서 태아 머리와 함께 자궁이 질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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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출산 이후 남편과의 관계에 있어 만족도를 떨어트림은 물론, 심하면 요실금 위험까지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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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이쁜이수술, 질필러 등 질 성형이 등장하면서 건강한 부부관계를 위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술과 치료는 개개인의 질 상태에 따라 수술 방법이 달라지며, 그 효과에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선택은 최대한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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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산부인과 연세마리앤여성의원 이정주 원장은 "여성성 강화 시술에는 종류가 다양하고 병원이나 의사마다 수술 방법과 결과가 다르므로 수술 후 통증 및 재발 등 문제로 재수술을 문의하는 사례가 많다"며, "되도록 전문성이 높은 여성 병원에서 경력이 많은 전문의에게 상담 받은 후 제대로 된 수술을 받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