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와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두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7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시차 적응이… 그러나 샌디아고에서 D sing x를 듣는다(Still jet lagged. But here in San Diego to hear D sing x)"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올리비아 핫세가 딸 인디아 아이슬리와 함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에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올리비아 핫세의 미모와 함께 그녀의 전성기 시절을 쏙 빼닮은 딸 인디이 아이슬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올리비아 핫세는 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완벽한 미모와 연기로 줄리엣의 현신이란 찬사를 얻으며 당대 최고의 미녀 배우로 이름을 날렸다.
올리비아 핫세는 가수이자 배우인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결혼해 딸 인디아 아이슬리를 낳았다. 엄마를 이어 배우로 활동중인 아이슬리는 당대 최고의 미녀 엄마를 닮아 남다른 미모로 주목을 받고 았다.
1993년 생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모녀의 미모가 대단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의 전성기 미모 그대로 물려받은 듯",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의 모녀의 다정한 모습 보기 좋다",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이어 대단한 배우될 듯", "올리비아 핫세 딸 너무 닮아 깜짝 놀랐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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