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재 부문에서는 성주디앤디의 MCM, 쿠쿠전자의 쿠쿠 밥솥,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LG전자 휘센에어컨,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아반떼) 등 10종이 명품 반열에 올랐다.
Advertisement
서비스 부문에서는 가수 EXO, 제주특별자치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 파리바게뜨, 화장품 브랜드샵 이니스프리 등 14종이 꼽혔다.
한국마케팅협회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소비자는 황금색과 메탈 장식의 상품을 선호하며 한국 내 유명 브랜드만 선호하지는 않는다. 또 한류의 인기가 반드시 상품 매출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대해 네티즌들은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좋아하는건 비슷하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별그대 인기가 장난 아니구나",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황금색 장식을 좋아하는구나",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무조건 한류의 인기가 매출로 연결되는건 아니구나",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앞으로 더 많은 상품들이 사랑 받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