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가 24일 11년 만의 신보를 공개했다.
이번 미니앨범 '어텀 브리즈(Autumn Breeze)'에는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Without you)'를 비롯해 S만의 매력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섯 곡이 수록됐다. 특히 강타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아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색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는 풍부한 화음의 코러스가 인상적인 어쿠스틱 팝 발라드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느껴지는 일상의 쓸쓸함을 담았다. '세상 속으로(Utopia)'는 신비한 분위기의 브리티시 록 장르의 곡으로 새롭게 다가올 인생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다. '내려놓기(One Last Memory)'는 피아노와 스트링의 선율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러 가는 길의 쓸쓸한 기분을 노래했다. 이와 함께 이별의 감정을 극대화 한 팝 발라드 '이런 어느 날(One Fine Day)', 발라드곡 '시크릿 레터(Secret Letter)'등 다양한 감성의 곡이 수록됐다.
S는 24일 KBS2 '뮤직뱅크', 2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스페셜 활동을 전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