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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여실의 오피스텔도 2017년까지 입주한다. 또 아파트와 대기업 사무실, 연구단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3년후에는 새로운 신도시급 도시로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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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산사거리는 상가 지역으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곡지구는 친환경도시로 조성되어 있어 한가운데 보타닉공원과 생태공원이 들어서며 연간 관광객 숫자도 적지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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