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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은 7시부터 10시까지로 퇴근길 연인과 함께 방문한 직장인은 물론, 가족단위로 경복궁과 창경궁을 찾는 관람객이 끊이질 않고 있다. 낭만 가득한 가을 밤을 계획하는 많은 이들을 위해 단풍과 조명이 어우러진 고궁에서의 더욱 특별한 추억 남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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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단풍과 조명, 경복궁이 어우러진 멋스러움을 한번에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순 없다. DSLR이 아니어도 훌륭한 고궁의 야경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데, 미러리스 카메라는 간편한 휴대성과 DSLR 못지 않은 성능으로 고품질의 야간 촬영을 제공한다. 또한 렌즈교환식 카메라의 장점인 다양한 렌즈 군을 활용하면 더욱 풍성한 사진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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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NX mini의 17mm 렌즈는 조리개 값이 F1.8로 연인들의 야간 고궁 데이트도 밝게 촬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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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의 전체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면 광각렌즈를 추천한다. 삼성 NX 16mm, F2.4 광각렌즈는 최강의 밝기로 빛이 부족한 야간 촬영에 안성 맞춤이다. 16mm의 화각은 경복궁과, 창경궁의 전체 야경을 보다 넓고 풍성하게 담아내며, 단풍과 고궁의 조화를 잘 살려줄 것이다.
◆ 일교차 큰 쌀쌀한 가을, 다기능 휴대용 손난로 하나면 추위 걱정 뚝
가을은 일교차가 커 밤이면 기온이 내려가 더욱 쌀쌀하다. 추위를 느끼기 쉬운 야간 야외 활동에서 연인 가족과 함께 가을 분위기를 더욱 오래 만끽 할 수 있게 해주는 똑똑한 방법이 있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전자 손난로 하나면 일교차가 큰 가을밤에도 오래도록 고궁을 산책할 수 있다.
이달 초, 아이담테크가 출시한 휴대용 손난로 '슈퍼 따손e'는 양면발열 기술을 통해 가장 따뜻한 온도를 제공한다. 발열시간 또한 최대 15시간까지로 이전 모델대비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야간 시간대 야외에서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 휴대용 손난로 역할 뿐만 아니라 4개의 LED 램프가 탑재되어, 이를 통해 약 200시간 지속 가능한 LED 조명등 기능을 발휘한다. 또한 스마트폰 대용량 충전기 기능까지 더해 1석 3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다.
◆ 휴대용 보온병 및 텀블러로 따뜻한 차와 함께 즐기는 가을 밤 정취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운 날씨 탓에 쌀쌀한 밤공기를 녹여줄 커피 또는 차 한잔이 꼭 필요하다. 궁 밖 커피숍을 방문하기 보다는 가을밤 야외 경복궁의 단풍들과 조명들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때에 따뜻한 차한 잔을 함께 즐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써모스코리아가 지난달 선보인 아웃도어용 보온병 FFX는 아웃도어용인 만큼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강력한 보온력을 지니고 있다. 보온병의 입구 크기를 줄여 온도 손실을 최소화 한 것이 비결이다. 무려 6시간 동안 물의 온도를 80도 이상으로 유지시켜주며, 500ml와 9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어 연인 또는 가족단위에 상관없이 야간 개방한 고궁을 찾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적합하다.
이 밖에도 써모스는 흩날리는 꽃잎무늬를 새긴 원터치 텀블러 'JNL 리미티드 에디션'을 국내 한정 판매하고 있다.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보온병 또는 텀블러에 따뜻한 커피를 담아 고궁을 방문하면, 무르익은 분위기를 배로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