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송지은이 웹드라마 '그리다, 봄'에 캐스팅 됐다.
'그리다, 봄'은 늦깍이 사춘기를 겪고 있는 순수 4차원 말자, 25년 지기 모태친구로 말자를 짝사랑 하는 건태, 건태의 라이벌 윤찬이 삼각관계를 이루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물이다. 드라마 '싸인'의 김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간첩'의 김학수 촬영 감독이 카메라를 잡아 퀄리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송지은은 극중 4차원 캐릭터 말자 역을 맡았다. 말자는 홍보팀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있는 생물 모두에게 애정을 쏟지만 말에게 만큼은 큰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밖에 배우 이원근과 유세형이 송지은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송지은은 솔로 미니1집 '스물다섯'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