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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4', '씬 시티' 시리즈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영화배우로 인정받은 제시카 알바는 2003년과 2007년 두 차례에 걸쳐, 'MAXIM에서 뽑은 가장 핫한 스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영화배우로서의 커리어를 넘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어니스트 컴퍼니'의 공동 창립자로 활발한 사업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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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카 알바는 에디터와의 인터뷰에서 화려한 모습에 가려진 스타의 고충, 비즈니스 사업가로서의 수완 등 이면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