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이 신해철의 쾌유를 기원했다.
이승환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어나라 제발. 너와 난 해야할 일이 많다.."라고 적었다. 이승환에 앞서 24일에는 서태지가 생방송 '슈퍼스타K 6'에 출연해 "신해철 씨의 쾌유를 응원해 달라"고 발언한 바 있다.
한편 신해철은 지난 22일 심정지로 서울 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며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하는 등 위독한 상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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